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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노트/콘텐츠 마케팅의 이해

당신의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무료 이미지 사이트 10 무료 이미지 사이트 10선 1. Pixabay Pixabay는 고해상도 사진도 지원하며 무료 이미지 사이트 중 아마도 최고의 내부 검색엔진을 갖고 있을 것이다. Pixabay에 업로드 된 사진들은 creative commons 라이센스하에 있으며 제한없이 이미지를 다운받고 수정할 수 있다. 2. Pexels Pixabay와 비슷하게 양질의 이미지를 풍족하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Sutterstock에서 구입한 무료 이미지를 보여준다. 3. Unsplash Unsplash는 Tumblr을 기반으로 구축 된 소규모 사이트로 10 일마다 10 개의 놀라운 이미지를 게시한다. 뉴스 레터를 구독하거나 사이트를 방문하여 원하는 이미지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4. FreeImage 350,000 개가 넘는 무료 이미지..
내 채널의 충성 오디언스를 만드는 방법 콘텐츠 마케팅을 활용한 충성 오디언스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할 때 얼마 전까지는 블로그가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었다. 그러나 웹 산업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채널이 등장함에 따라 팟캐스트, 페이스북의 유행을 지나 최근에는 유튜브가 가장 핫한 채널로 불리고 있다. 그렇긴 해도 충성 오디언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시기에 유행하는 플랫폼을 무조건 사용하는 것보다는 오디언스의 성격에 맞는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시각이 불편한 오디언스를 타깃으로 설정한다면 유튜브보다 팟캐스트를 활용하는 전략이 보다 효율이 높을 것이다. 만약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하려는 조직의 규모가 크다면 매체를 인수하여 별도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럴 때는 편집국을 독립시켜 CCO를 ..
훌륭한 리드글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좋은 리드글 작성하는 법 신문 기사는 한눈에 독자의 시산을 끌고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첫 부분에 기사의 핵심 내용을 한두 문장으로 압축해 내세운다. 이를 전문 용어로 기사의 리드(lead)라 하는데, 사실 20세기 초까지는 리드글을 잘 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 현대에 리드글을 중심으로 한 '역 피라미드' 형식의 기사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넘처나는 정보의 양 때문이다. 정보의 바다에서 바쁜 독자들이 기사 전체를 읽지 않아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내용 압축형 리드를 기사 첫머리에 쓰게 된 것이다. 매체가 다양해지고,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에는 갈수록 리드 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비단 신문 기사의 문제만은 아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에는 다양한 텍스트 콘텐츠가 독자에게 읽..
온라인 미디어 기업은 네이버를 버려야 산다 (하) 네이버가 지배하는 대한민국의 언론과 미디어사 (지난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는 지난해부터 늘 언론사와 미팅을 하면 더 이상 네이버에 의존하는 수익구조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주장해왔다. (90퍼센트 이상의 언론사는 전부 내 말을 무시한다.) 내가 네이버의 몰락을 예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네이버는 '뉴스'로 돈을 벌어온 플랫폼이다. 사람들은 흔히 네이버의 경쟁사를 구글이나 다음이라 말한다.(최근에는 유튜브가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 물론 일리 있는 말이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사실 네이버 최대의 경쟁사는 '페이스북'이다. 네이버는 그간 뉴스 콘텐츠가 네이버를 거치지 않으면 트래픽을 확보할 수 없는 구조를 활용해 거대한 수익을 챙겨왔다. 이같은 수익구조는 다른 무엇보다도 네이버..
온라인 미디어 기업은 네이버를 버려야 산다 (상) 네이버가 지배하는 대한민국의 언론과 미디어사 미디어 업계(정확히는 온라인 매체사)에선 이맘때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이 있다. '네이버 검색 제휴', 정확히는 '네이버뉴스 검색 제휴'다. 네이버 검색 제휴가 뭐길래 온라인 매체들 사이에서 이 단어가 그토록 자주 오르내리는 것일까? 네이버뉴스 검색 제휴란, 온라인 매체의 기사 콘텐츠를 (별도의 금전적 대가 없이)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네이버'에 제공하는 형태의 서비스를 말한다. 쉽게 말해 네이버에서 특정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네이버와 제휴된 매체는 포털에 (키워드)관련 기사를 우선순위로 노출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결코 가볍지 않다. 대한민국의 제 1포털인 네이버에서 뉴스를 우선 노출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렇지 않은 매체에 비해..
글쓰기 실력을 순식간에 높일 수 있는 비법 어휘력을 폭발적으로 늘려주는 '유의어' 활용법 최근 글쓰기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은 지난 포스팅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참고 :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10가지 전략) 그럼 어떻게 하면 글쓰기를 잘할 수 있을까? 흔이 글을 쓸 때 '같은 단어를 피해라'라고 말한다. 『대통령의 글쓰기』로 유명한 강원국 작가는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어휘력'을 꼽는다. 어휘력이 높은 사람은 같은 문장도 더 풍부한 의미를 실어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상 글을 써보면 말이 쉽지 머릿속에 생각나는 단어는 늘 같은 단어뿐이다. 이럴 때는 부족한 내 어휘력 탓만 하고 있어야 할까? 미국 힙합 역사상 최고의 래퍼 중 한 명인 에미넴은 과거 한 방송에서 어휘력을 키..
<라이언 킹>에 담긴 창의적 스토리텔링의 비밀 히트하는 작품에는 비밀이 있다 히트작에 대한 통찰을 보여주는 '데릭 톰슨'의 저서 『히트 메이커스』는 서문에서 요하네스 브람스의 가 19세기 최고의 인기곡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다. 데릭 톰슨은 브람스의 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할 수 있었던 근원적인 원인은 브람스의 특별한 창작 기법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브람스가 아름다운 노래를 쉼 없이 만들어낼 수 있던 비결은 장르를 적절히 조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능력이라고 말하며 책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사실 브람스는 각 지역의 민요에 심취했고 기억하기 쉬운 혹은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으면 따놓았다가 작곡할 대 적절히 활용했다. 유럽 각지를 여행할 때면 도서관에 들러 해당 지역의 민요집을 찾아 악보를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곡조가 있으면 기록해두..
영상 콘텐츠의 적절한 길이는 어느 정도일까? 최적의 영상 길이가 3분이라고? 유튜브가 새로운 마케팅 공간으로 크게 주목받으면서 영상 제작자들뿐 아니라 마케터에게도 적절한 영상 길이에 대한 논의가 화두가 되고 있다. 영상은 배너와 텍스트와는 달리 '시간'이라는 개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적당한 동영상 길이는 전체 기획 방향을 결정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적절한 영상의 길이는 어느 정도인가? 최적의 길이라 불리는 불리는 3분? 아니면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 영상시장의 흐름처럼 15 ~ 30 초라고 생각하는가? 일반적으로 제작자들이 영상의 길이가 짧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느 정도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 분석 플랫폼 WISTIA가 조사한 다음의 그래프를 보자. 출처 : WISTIA 홈페이지 위 자료는 시청 완료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