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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에 '유머'를 사용해서 브랜딩을 만드는 방법

온라인 마케팅에 유머가 필요한 이유 온라인 마케팅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의 마케터들은 이메일, 소셜, 키워드 광고 등 가장 고객에게 도달률이 높은 채널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 같은 상황을 마케팅의 대부 필립 코틀러는 저서인 『마켓 4.0』 에서 앞으로의 마케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브랜드 매니저든 판매사원이든 미래에는 메시지를 퍼뜨리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이다. 관심을 끄는 것이 드물기 때문에 고객은 '와우'라는 감탄사를 내뱉을 만한 요소를 가진 브랜드의 메시지만 경청하고 옹호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곧 마케터들이 사용자와의 감정적인 유대감 형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 이를 위해 마케터는 어떤 전략을 활용해야 할까?..

2019.05.29 게시됨

하버드 협상법 윈윈(Win-Win) 협상이란?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경영 노트

하버드 협상법 윈윈(Win-Win) 협상이란?

상대방의 요구(Position)가 아닌 욕구(Interest)를 파악하라 최근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스타트업 기업의 박대표는 고민이 생겼다. 개발팀의 최과장이 급격한 임금 인상을 요구한 것이다. 최과장은 박대표와 함께 초창기부터 회사를 키워온 실력있는 인재였다. 평소 과묵하며 성실한 성격으로 사내에서도 평가가 좋았고 박대표는 최과장에게 높은 급여와 보너스를 챙겨주며 평소 최과장을 서운하게 대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얼마전 최과장은 갑자기 25%이상의 높은 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사내 평균치를 훨씬 웃도는 최과장의 급여인상 요청은 박대표 입장에서 쉽게 수용하기 힘든 사안이었다. 또한, 최과장이 좋은 인재이긴 하지만 한 사람에게만 특별대우를 해줬다는 얘기가 새어나가면 다른 직원들의 사기에도 좋지 않..

2019.05.29 게시됨

글쓰기가 어렵다면 '포모도로 기법(Pomodoro technique)'을 활용해 보자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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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어렵다면 '포모도로 기법(Pomodoro technique)'을 활용해 보자

단기간에 많은 글을 쓰고 싶다면 글쓰기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 중 '백지의 공포'라는 말이 있다.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을 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새하얀 종이만 쳐다보거나 깜빡이는 커서만 보고있다 글쓰기를 주저하는 현상을 말한다. 실제로 글쓰기 강사의 수업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백지의 공포'때문에 글쓰기를 포기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나 또한 1년 가까이 정기적으로 블로그에 포스팅 글을 올리고 있지만 지금도 글을 쓰기 위해 책상에 앉는 것이 두렵다.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책을 뒤져가며 글감을 찾아도 한참을 한 문장도 쓰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정기적으로 글을 업로드하는데도 문제가 생겨 글쓰기 자체가 싫어질 수 있다는..

2019.05.27 게시됨

을의 협상법 '익스플로딩 오퍼(Exploding offer)'란? 포스팅 썸네일 이미지

경영 노트

을의 협상법 '익스플로딩 오퍼(Exploding offer)'란?

시간을 제압하면 이용하면 갑과 을이 뒤바뀐다 경영학에 20 대 80의 법칙이 있다면, 협상학에는 10 대 90의 법칙이 있다. 협상의 마지막 10% 시간에 90%의 합의가 이뤄진다는 뜻이다. 과거 한국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벌일 당시, 이 과정을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예상했다. 그 이유는 쌀, 자동차, 쇠고기, 섬유 등 정작 중요한 안건은 7차 협상이 진행될 때까지 언급조차 안 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8차 협상에서 몇 번의 마감시한 연장을 거치며 한미 FTA는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것이 협상학에서 말하는 10 대 90의 법칙이다. 협상 전문가들은 이처럼 협상의 막바지에 민감한 주제가 많이 논의되는 만큼, 마무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협상 당사자들은 협상이 ..

2019.05.23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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