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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

지금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하늘이 선택한 리더 미국의 작가이자 존경받는 랍비인 '아브라함 J. 트워스키'가 우리에게 스트레스에 대해 조언하는 내용을 번역한 영상이다. 지금 괴로움을 겪는 이들이라면 (꼭 그렇지 않더라도) 영상을 끝까지 보길 추천한다. 우리는 살면서 될 수 있으면 괴로움이 피해 가길 바란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것은 인간이라면 당연한 욕구일 것이다. 인생이 늘 마음먹은 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면 각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괴로움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나 정말 어떤 말로도 위로가 힘든 이들도 있다. 아마 당신도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닥칠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 그런데 이런 괴로운 현실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어떨까?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장이 착하면 사업이 망한다 정치학은 윤리학의 시녀일 수 없다. - 마키아벨리 요즘은 '서번트 리더십'이 대세라고 한다. 서번트 리더십이란 부하를 섬기는 자세로 조직원들의 성장을 도와 상하 간 '신뢰'를 형성하여 공동의 목표를 이뤄내는 리더십을 말한다. 그래서인지 최근 '직원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다'라는 경영 마인드로 직원 복지에 힘쓰는 오너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간혹 어떤 리더는 이를 잘못 이해하는 것 같다. 직원들에게 싫은 소리 한번 제대로 못하거나 심한 경우 직원들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리더도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렇게 '착하기만 한 경영자'는 조직을 망치는 리더다. 통치학의 고전인 마키아벨리『군주론』과 『한비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통치자가 최고의 목표를 이루고자 한다면 도덕이 항상 합리적이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