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아한형제들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케팅 - 작은 마케팅 클리닉(상) '작은 마케팅 클리닉'에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1월 5일 오전 10시,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클론 컨설팅 이상훈 대표 컨설턴트의 “작은 마케팅 클리닉”이 있었다. 이번 강의는 3시간 동안 총 4개의 소주제로 진행되었다. 각 소주제는 1. 마케팅 프레임워크 한눈에 익히기 2. 돈 안 들이고 마케팅하기 3. 대기업도 이기는 작은 회사의 마케팅 전략 4. 작은 회사를 위한 고객 창출 시스템 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듣고 마케터님이 말한 ‘작은 마케팅’이라는 말이 스타트업에 적합한 내용인 것 같아 후기를 작성하였다. 마케팅은 마케팅인데 ‘작은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어른과 아이가 먹는 것이 다르고 활동하는 것이 다르듯, 전통적인 대기업이 하는 마케팅과 스타트업이 해야할 마케팅은 다를 수 밖에 없..
'우아한 형제들'의 '우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 '배달의민족'을 성공으로 이끈 마케팅 전략 지난 20일, '배달의민족'으로 유명한 '우아한 형제들(김봉진 대표)'은 3억 2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기업 가치가 3조 원이라고 하니, 우리나라 벤처기업 중 명실상부 가장 앞서나가는 기업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 이 승승장구하고 있는 유니콘 기업이 주력하는 마케팅 전략은 무엇일까? 우아한 형제들은 올해 3월, 푸드(Food) 잡지인 '매거진 F'를 창간했다. 왜 뜬금없는 잡지 사업에 손을 댄 것일까? 수익성이 별로 보장되지 않는 오프라인 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크래프트 푸드의 사례를 보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크래프트 푸드는 「크래프트 푸드 앤 패밀리」를 출판하고 있는데 이 잡지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