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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의 첫 걸음, 그리고 그 이후 (상) '스타트업 Growth 단계별 마케팅 전략 강연'을 다녀오다 - by 잉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에게 알려지지 못하면 시장에서 잊혀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마케팅은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지난달 31일,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인 모비데이즈와 코워킹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가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Growth 단계별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을 조현호 모비데이즈 마케팅 사업본부 그룹장을 통하여 들어볼 수 있었다. 광고시장에서 이미 모바일은 지상파, 케이블/종편, PC에 앞서있다. 2017년의 광고시장 점유율을 보면 모바일은 19.9%를 기록하였으며 케이블/종편이 16.5%, PC와 지상파는 그보다도 더 낮은 점..
유튜브는 마케팅 산업의 광산이다 마케터가 가장 주목해야 할 콘텐츠 유형과 유튜브 위의 사진은 지난 2013년 월스트리트 저널에 In Digital Era, What Does 'Watching TV' Even Mean?라는 제목으로 실린 기사의 삽화이다. 삽화를 보면 TV를 열심히 시청하고 있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뿐인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더이상 우리가 TV를 열심히 보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최근 방통위 조사에 따르면 젊은 세대는 TV를 가장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10대에서 30대의 경우 스마트폰이 가장 중요한 매체라고 답한 비율은 59 ~ 69 %에 이르며, TV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한 비율이 50%를 넘는 세대는 50대 이상뿐이었다. 같은 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