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애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케팅 - 작은 마케팅 클리닉(상) '작은 마케팅 클리닉'에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1월 5일 오전 10시,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에서 클론 컨설팅 이상훈 대표 컨설턴트의 “작은 마케팅 클리닉”이 있었다. 이번 강의는 3시간 동안 총 4개의 소주제로 진행되었다. 각 소주제는 1. 마케팅 프레임워크 한눈에 익히기 2. 돈 안 들이고 마케팅하기 3. 대기업도 이기는 작은 회사의 마케팅 전략 4. 작은 회사를 위한 고객 창출 시스템 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듣고 마케터님이 말한 ‘작은 마케팅’이라는 말이 스타트업에 적합한 내용인 것 같아 후기를 작성하였다. 마케팅은 마케팅인데 ‘작은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어른과 아이가 먹는 것이 다르고 활동하는 것이 다르듯, 전통적인 대기업이 하는 마케팅과 스타트업이 해야할 마케팅은 다를 수 밖에 없..
스티브 잡스를 성공으로 이끈 '약자(Underdog) 전략' 나를 죽이지 않는 역경은 나를 키운다. - 프리드리히 빌헴름 니체 창업 후 갖은 풍파를 견디며 기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기업가들은 대부분 사업을 해 나가는데 어려움은 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외부 자극에 쉽게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진짜 실력이라고 주장한다. 심지어 '아니, 곡절 없는 비즈니스가 무슨 재미가 있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 이들에게 '위기'는 변수(變數)가 아닌 상수(常數)인 것이다. 20세기가 끝날 무렵 미국의 은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을 선정해 발표한 적이 있다. 1900 ~ 1999년의 100년 사이에 인류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친 정치 지도자, 혁명가, 과학자, 예술가, 스포츠 스타 100명을 고른 것이다. 명단에 오른 100인의 공통점, ..
프리스비 매장에 담긴 애플의 철학 기업이 '캐즘'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광신도를 만들어야 한다. 여기 두 광고가 있다. "ㅇㅇ은 수많은 것들을 스스로 알아볼 수 있죠. 그래서 풍경은 더 멋지게 인물은 알아서 더 살려주고 어두우면 밝혀주고 궁금한 걸 보면 답도 찾을 수 있죠 볼 줄 아니까 스스로 해결한다. 볼 줄 아는 인공지능의 시작 ㅇㅇㅇㅇ" "부모에게 이것은 쓰기 쉬운 것일 겁니다. 음악가에 이것은 영감을 주는 것일 겁니다. 의사에게 이것은 혁신이고 CEO에게 이것은 힘이며 교사에게는 미래일 것입니다. 아이게는 아마도 신기한 세상이겠죠 우리에게는 다만 시작일 뿐입니다." 당신이라면 어떤 제품을 사고 싶은가? 처음 광고도 나쁘진 않지만 소비자들은 대부분 두 번째를 선택했다. 이 두 광고의 차이는 무엇일까? 첫 번째 광고의 포커스는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