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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다수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그 실전의 장 크라우디의 6번째 데모데이, 'CNL 시즌6'를 다녀오다 - by 잉기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군중’을 뜻하는 Crowd와 ‘재원 마련’을 뜻하는 Fund(ing)을 이어붙인 말이다. 의역을 해보자면 ‘군중을 통해 재원 마련하기’ 정도가 되겠다. 크라우드펀딩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펀딩에 참여해보지 않고는 감이 안오는 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초기 크라우드펀딩은 주로 문화 및 예술형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후원형이나 재난 구호등에 기금을 모으기 위한 기부형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국내 주요 크라우드펀딩 사에서 진행되는 크라우드 펀딩은 투자형과 리워드형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리워드형은 쉽게 말해서 인터넷 쇼핑이다. 조금 다른 것은 선입금 방식을 통해서 정해..
스타트업 트렌드인 O2O를 알아보자, 'O2O 마케팅 포럼' O2O 마케팅 포럼을 다녀오다 - by 잉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서비스, 말 그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다. 에어비앤비, 우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배달의 민족, 직방, 쏘카 등 많은 서비스가 성공하면서 O2O플랫폼 서비스는 언제나 창업자들의 관심대상이다. 지난 8일(화) 서울창업허브에서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가 주관하는 ‘O2O 마케팅 포럼’이 열렸다. 한국에 거주하고자 하는 외국인을 위한 부동산 O2O서비스 ‘스테이즈’의 이병현 대표와 마케팅 인큐베이팅 그룹 ‘와이즈컴퍼니’의 김원태 본부장이 차례로 강단에 섰다. 스타트업의 창업기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O2O서비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