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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조직의 생산성을 급격하게 올려주는 동기부여의 비밀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마법의 글자 ‘Why’ TED 토크의 스타 강연자 사이먼 사이넥은 실패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나 상품이 ‘무엇(What)’인지에 집중한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이런 조직은 소비자들은 물론 조직원들에게도 영감을 불어넣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출처 : / 리더십 전문가 사이먼 사이넥은 'Why'에 집중한 골든서클 이론으로 위대한 조직의 비밀을 풀어냈다 사이먼 사이넥은 영상에서처럼 위대한 조직은 ‘무엇을(What)’이 아닌 ‘왜(Why)’에 집중한다고 말한다. 그럼 실제로 조직에 ‘왜(Why)’를 도입하는 것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 대학원의 연구 애덤 그랜트는 기업에서 ‘왜’를 도입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연구하기 위해 그렌트의 연구팀은 매일..
커피 한 잔으로 혁신적인 회사를 만드는 비결 "커피 한 잔에 약간의 기술을 더했더니 회사마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졌다." - 훗스위트 창업자 라이언 홈스(Ryan Holmes) '훗스위트(HootSuite)'는 2008년 5명으로 시작해 현재 직원 1,000명이 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훗스위트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게시물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예약시간에 맞춰 게시물을 올려주고, 얼마나 도달했는지 데이터 분석도 해준다. 이용자가 1,500만 명이 넘고 기업 가치가 7억 5천만 달러에 달한다. 하지만 회사가 커지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단기간에 직원 수가 급증하다 보니 소통이 사라진 것이다. 창업자인 '라이언 홈스'는 당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부서와 담당업무가 명확히 나눠지기 시작했다. 시스템이 ..
탁월한 리더는 모두 '이것'을 갖추고 있었다. 리더가 갖춰야 할 6가지 커뮤케이션 기술 직원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리더는 어떤 유형일까? 지난해(2017.05) 직장인 전문 기업 휴넷이 직장인 812명을 대상으로 CEO에 대해 조사한 결과 '소통형 리더'가 52.4%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반대로 직장인들이 꼽은 최악의 리더는 '언행불일치형 리더'(37.7%)였다. 직장인 3명 중 1명은 CEO가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으로 소통 능력(31.4%)을 꼽았다. 바야흐로 소통의 리더십이 경영자의 제1덕목으로 여겨지는 시대인 것이다. 중국 치세술(治世術)의 명저로 꼽히는 『정관정요』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신은 군주란 사람의 두뇌이고, 신하는 사람의 사지라고 들었습니다. 양자는 협조하여 한마음으로 완벽한 신체를 형성합니다. 하나의 총체를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