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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집토스 대표가 창업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채용박람회 'Match Point' (하)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Match Point'를 다녀오다 - by 잉기 3시 30분부터는 집토스 이재윤 대표가 ‘왜 창업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집토스 이재윤 대표 – 왜 창업인가?] 안녕하세요. 지구환경과학부 학생이며 지금 무한휴학 중인 이재윤입니다. ‘왜 창업인가?’라는 거창한 이름의 주제를 들고왔지만, 아직 성공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집토스를 창업하면서 겪었고 느꼈던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한다. 집토스는 중개 수수료 없이 방을 구해 드리는 온/오프라인 서비스이다. 군대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취득한 경험으로 2015년에 3명이 모여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는 오프라인 9개 지점과 누적 투자액 10억 원을 유치하고 있으며 직원 수는 약 60명이다. 창업에 대한 생각이 생긴 시점..
센드버드에게 글로벌 스타트업 스토리를 듣다, 채용박람회 'Match Point' (상)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Match Point'를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13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센터에서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Match Point’가 열렸다. 본 행사에는 수학문제풀이 App ‘콴다’를 서비스하고 있는 매스프레소, 유튜브 크리에이터 광고매칭 및 채널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펄 등 총 3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한 쪽에서는 지원자를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자세교정 컨설팅, 에니어그램 분석 등의 부스가 설치되었다. 오후 2시부터는 서울대학교 선배이기도 한 창업가들의 창업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스타트업 Talk to You’가 진행되었다. 먼저 글로벌 채팅&메신저를 서비스하는 ‘SendBird(이하 센드버드)’의..
세계 최대 모바일 기술 박람회 'MWC 2019'를 돌아보다, 3월의 '테헤란로 런치클럽' MWC를 요약해보는 시간, '테헤란로 런치클럽'을 다녀오다 - by 잉기 오늘(14일) 12시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진행하는 3월 ‘테헤란로 런치클럽’이 있었다. 테헤란로 런치클럽은 점심시간에 연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 시간이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지난 2월 테헤란로 런치클럽 리뷰에서 볼 수 있다. ㄴ글로벌 마켓 속 Hyperconnect의 생존기, '2월 테헤란로 런치클럽' 이번 3월의 테헤란로 런치클럽의 주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던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컨퍼런스 ‘MWC(Mobile World Congress) 2019’를 전체적으로 조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임정욱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센터장이 MWC에 대한 소개와 다녀온 소감을, 이어서 소..
실패를 감수하고 도전을 택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 '제 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전설명회, 그리고 뱅크샐러드'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전설명회’를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3월 5일 화요일, 역삼역 부근에 있는 MARU180에서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전설명회’가 있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출범한 공익재단인 아산나눔재단에서 개최하는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며, 2012년 1회 개최 이후 올해 8회를 맞는다. 7회까지 총 8팀을 선발했으나 8회부터 16팀으로 2배 확대되었으며 대상 5,000만 원을 포함해 총상금 1억 7,3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결선 16팀 에게는 롯데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캡스톤파트너스, 크립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액셀러레이터의 리더들이 9주간의 경진대회 기간 동안 멘토로 함께한다. 또한, 사..
세계 최대 소셜 디스커버리 앱 틴더를 만나다. 'SGU, 제 8회 네트워킹 데이' 지난 2월 26일에는 역삼동에 위치한 MARU180에서 Startup Grind University(SGU)가 주최하는 ‘대학생 스타트업 네트워킹’에 다녀왔다. Startup Grind University는 전세계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Startup Grind내에 속한 Startup Grind Seoul 챕터에서, 대학생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따로 설립된 단체이다. 매월 스타트업 관계자를 섭외하여 생태계 내부의 자세한 이야기와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으며 Q&A전후로 네트워킹이 진행되어 스타트업 종사자나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신청자에게는 1분 스피치 시간이 주어져 자신의 회사를 홍보하거나 팀원을 구할 수 있다. 2월로 8회를 맞는 네트워킹 ..
기술로 혁신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주인공들, 'Lab Startup 2019' 기술을 통한 혁신의 장 - Lab Startup 2019 을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21일 12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홀에서 ‘Lab Startup 2019 - 실험실 창업 페스티벌’이 열렸다. 본 행사의 제목이기도 한 실험실 창업(Lab Startup)이란 무엇일까? 무엇이 다른 스타트업과 구분되는 요소일까? 바로 ‘혁신기술’이다. 대학이 논문이나 특허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창업(Lab to Market)하는 것을 실험실 창업이라고 한다. 이는 기술집약형 창업이라는 것에서 일반적인 아이디어 창업과는 구별된다. 본 행사는 크게는 2파트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2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는 예선과 관련된 세션들이 진행되었고, 15시 30분부터 18시까지는 본선에 관련된 세션이..
소셜 임팩트의 주인공들, ‘H-온드림 데모데이’를 다녀오다 제 2회 H-온드림 데모데이를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을지로 페럼 홀에서 ‘H-온드림 데모데이’가 있었다. H-온드림 데모데이는 지난 해에 이어서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데모데이는 이번이 2번째 였지만, H-온드림 창업오디션 자체는 처음이 아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을 필두로 2012년에 첫 발을 내딛은 H-온드림 창업오디션은 올해로 벌써 8년차를 맞는다. 수료한 기업은 약 300여개에 이르며 사회적 기업의 인큐베이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기존 인큐베이팅 뿐만 아니라 액셀러레이팅 분야를 신설하여 수료 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진행하였고 올해 2회차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는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였으며 고용노동부 및 한국 사회적기업 ..
퍼포먼스 마케팅의 첫 걸음, 그리고 그 이후 (상) '스타트업 Growth 단계별 마케팅 전략 강연'을 다녀오다 - by 잉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에게 알려지지 못하면 시장에서 잊혀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마케팅은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지난달 31일,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인 모비데이즈와 코워킹스페이스 스파크플러스가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Growth 단계별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을 조현호 모비데이즈 마케팅 사업본부 그룹장을 통하여 들어볼 수 있었다. 광고시장에서 이미 모바일은 지상파, 케이블/종편, PC에 앞서있다. 2017년의 광고시장 점유율을 보면 모바일은 19.9%를 기록하였으며 케이블/종편이 16.5%, PC와 지상파는 그보다도 더 낮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