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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회사 상관은 무능력할까

유능한 리더는 '우뇌'형 인재에서 나온다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고민이 있다.'왜 내가 다니는 회사의 상관은 무능력할까'사실 내 주변에도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들이 꽤 많다. 지금 관리자 위치에 있는 이들도 과거 누군가의 밑에서 일을 할 때는 비슷한 소리를 하지 않았을까? 그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지금의 위치까지 올랐을 텐데 왜 이런 고민은 없어지지 않을까? 캐나다의 심리학자 로렌스 피터(Laurence J. Peter)는 "조직의 서열구조 속에서 모든 구성원들은 자신의 무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위치까지 승진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아마 옆 동네 서구사회에서도 무능력한 리더가 많았던 모양이다. 어쨌든 그가 이런 결론을 내린 이유는 어떤 직급에서 요구되는 역량..

2019.02.2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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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디지털 디자인', 본질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무차별의 벽을 넘는 것

(본 글은 지난달 24일 저녁에 있었던 ‘&어워드’에서, LMNT컴퍼니 최장순 대표의 ‘디지털 시대, 뉴 디자인에 대하여’ 강의를 요약한 것입니다.) 디지털이란 무엇일까?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는 무엇일까?오랜 기간동안 MIT미디어 랩의 수장을 맡았던 니콜라스 니그로폰테는 본인의 저서 『디지털이다』에서 디지털을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에비앙 생수가 가득 찬 냉장고에서 하나를 꺼낸다고 생각해보라. 아날로그의 시대에는 꺼냈을 때 빈자리가 남지만 디지털의 시대에는 빈자리가 남지 않는다. 이제는 Atom의 시대가 아니라 Bit의 시대다.” ‘&어워드(Award for New Design)’, 이번 행사의 이름이다. 여기서 ‘&’의 상징적인 의미는 연결, 접속이다. 디지털의 시대, 비트의 시대에 연결이란 어떤..

2019.02.1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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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인 O2O를 알아보자, 'O2O 마케팅 포럼'

O2O 마케팅 포럼을 다녀오다 - by 잉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서비스, 말 그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다. 에어비앤비, 우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배달의 민족, 직방, 쏘카 등 많은 서비스가 성공하면서 O2O플랫폼 서비스는 언제나 창업자들의 관심대상이다.지난 8일(화) 서울창업허브에서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가 주관하는 ‘O2O 마케팅 포럼’이 열렸다. 한국에 거주하고자 하는 외국인을 위한 부동산 O2O서비스 ‘스테이즈’의 이병현 대표와 마케팅 인큐베이팅 그룹 ‘와이즈컴퍼니’의 김원태 본부장이 차례로 강단에 섰다. 스타트업의 창업기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늦은 시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 O2O서비스에 대한 스..

2019.01.16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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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케팅 - 작은 마케팅 클리닉(하)

작은 마케팅 클리닉에 다녀오다 - by 잉기 (상)편에서는 “상품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로 돈 안 드는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게 ‘작은 마케팅’의 전부일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추가적인 ‘작은 마케팅’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3. 대기업도 이기는 작은 회사의 마케팅 전략 마케팅의 대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는 본인의 저서 『마켓 3.0』에서 1~3세대의 마켓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3세대의 마켓이 도래하기 전, 전통적인 대량생산 체제의 2세대 마켓의 핵심은 경쟁(Competition)이었다.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차별화와 포지셔닝의 개념이 중요했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라는 본인의 저서로도 유명한 알 리스의 다른 책 『마케팅 전쟁』에는 그 당시 마케팅을 ‘땅(영토..

2019.01.09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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