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Web 2.0시대 新지식 사회가 도래하다 새로운 미래 산업의 핵심 근로자는 누가 될까? "다음 사회는 '지식사회 (Knowledge society)'일 것이다. 지식이 가장 중요한 핵심자원이 될 것이고, 지식근로자가 노동시장의 지배적집단이 될 것이다. 지식사회의 세 가지 주요 특징은 첫째 국경이 없고, 둘째 상승 이동이 쉬우며, 셋째 성공뿐 아니라 실패할 가능성도 높다는 점이다. 이런 세 가지 특징이 상승 작용하여 지식사회를 고도의 경쟁 사회로 만들 것이며, 그 점은 조직에도 개인에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집합적으로 볼 때 지식근로자들은 새로운 자본가들이다. 이러한 지식근로자들은 스스로를 '종업원'이 아니라 '전문가'로 인식하고 있다. 다시 말해, 지식사회는 상사와 부하의 사회가 아니라 고참자와 신참자로 구성된 사회다." 17년 전 5월 발간..
ICT로 미래세대를 지원할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 사전설명회를 다녀오다 - by 잉기 지난 14일 광화문 교보센터에서 교보생명과 재단법인 홍합밸리가 함께하는 ICT기반의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기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 2차 사전설명회가 있었다. 이번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는 생명보험사회공헌 위원회와 교보생명 그리고 재단법인 홍합밸리가 함께하는 ICT기반 사회적 임팩트 창출기업 지원사업이다. 교보 다솜이 지원센터 차경식 센터장이 이번 사업의 취지를 전했다. 차경식 센터장 : 다솜이 지원센터는 교보생명의 사회공헌팀이다. 이번 ‘2019 세상에 임팩트를 더하자! UP!’ 지원사업은 ICT를 기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함이다..